터진 꽈리 보듯 한다 , 물건이나 사람을 아주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고 중히 여기지 않음을 이르는 말. 민중이 굶었을 때 몇 개의 제국은 붕괴되고 어떤 정권도 공포정치도 사라져갔다. -임어당 학문을 하면 날로 내 자신이 커지고, 도(道)를 닦으면 날로 내 자신이 작아진다. -노자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,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. -맹자 “북베트남을 진정으로 정복하고 싶다면, 미군 군용품을 투하하면 될 겁니다. 설탕·캔디· 코카콜라 등등을 말이죠. 아마도 폭탄보다 더 빨리 사람들을 파멸시킬 겁니다.”(일본의 어느 철학자) -윌리엄 더프티 일본 사회는 철학을 잊어버리고, 윤리를 등한히 여기며 미학(美學)을 멀리한 사회이다. -맥아더 부자의 큰 행복은 자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. -라 브뤼에르 진상 가는 봉물 짐 얽듯 , 물건을 매우 단단히 동여맴을 이르는 말. / 얼굴이 몹시 얽은 거을 놀리는 말. 자기가 그만한 힘이 없으면서도 커다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만하다. 또한 자기 가치를 실재보다 적게 생각하는 사람은 비굴하다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adhere : 점착(부착, 유착)하다, 고수하다, 집착하다, 가맹하다